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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혜, 꽃도 기죽이는 비주얼…예쁨으로 꽉 찬 이목구비에 숨멎

입력 2020-01-10 11: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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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혜 인스타그램
김윤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윤혜가 꽃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배우 김윤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윤혜는 커다란 꽃다발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윤혜는 단발 헤어스타일에 꽉 찬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여신같은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윤혜는 1991생 올해 나이 29세로 2003년 CF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2007년 드라마 ‘최강! 울엄마’로 연기활동을 시작, 예명 '우리'에서 김윤혜로 활동명을 변경해 본명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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