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벤삐삐입니다"..벤틀리, 양갈래 머리도 찰떡 사랑스러움

입력 2020-01-13 1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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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벤틀리의 사랑스러움이 극대화됐다.

13일 오후 벤틀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벤삐삐~~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벤틀리가 짧은 머리카락을 양쪽으로 묶어 삐삐 같은 모습이 담겼다. 인형 같이 사랑스러운 벤틀리의 비주얼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 벤틀리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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