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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해피투게더' 레드벨벳 조이, 전현무 피부색 걱정된다 "노니쥬스 드세요"

입력 2020-01-10 06: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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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해피투게더' 캡처
KBS2'해피투게더'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김규리가 배종옥의 자기관리 하는 모습에 존경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9일 오후에 방송된 KBS2'해피투게더'에서는 열정 만수 특집 스페셜 MC 소유진,배종옥, 김규리, 션, 레드벨벳 조이, SF9로운이 건강팁을 방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규리는 배종옥의 자기 관리를 존경한다고 했다. 레몬 꿀 밀가루 조합을 아침 저녁으로 팩을 하는 등 자기관리에 철저한 모습을 보인다고 했다.

이어 조이는 자신을 건강식품 마니아라고 말했다. 조이는 뿌리채소를 먹고, 염증이 없어진 느낌이 든다고 했다. 또 조이는 플라잉요가를 시작해서 운동도 하고 있다고 했다. 조이는 노니 쥬스를 먹었더니, 안색도 좋아지고있다고 했다. 조이는 전현무의 피부색이 걱정된다며 노니쥬스를 권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울화병이 있는 조이의 스트레스관리법에 심호흡을 꼽았다. 배종옥은 아이돌들이 화려한 이면에 스트레스가 많을 거 같다고 안쓰러워했다. 이어 션은 자신의 아이들에게 감사일기를 쓰게 한다고 했다. 화에너지를 감사에너지로 바뀔 것이다. 이에 유재석은 "션이 우리 아빠였으면, 저는 몰아서 쓸 것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레드벨벳 조이는 몸무게 찍어서 보내고, 먹은것도 찍어서 보내고, 통금 시간이 정해져 있었는데 1인 1실로 바뀌었다고 즐거워했다. 슬기는 다용도실을 쓰는대신, 현관 전체를 드레스룸으로 활용했다고 했다. 또 조이는 가족들이 방문 할 때에도 미리 이야기를 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로운은 싱글침대를 사용할 때 발이 삐져 나오기도 했다고 했고, 또 로운은 멤버들이 브랜드마다 다른 속옷을 입고 있다고 했다. 양말은 없어지기도 하고, 섞인다면서 예쁜 양말은 안 사고 저렴한것만 사다둔다고 했다.

조이는 "선배 유노윤호가 잘 챙겨주시고 존경한다"면서 "그러나 남자 아이돌에게는 엄격하다고 했다" 유노윤호는 콘서트가 끝나고 바로 내려와서 땀을 흘리고 있던 NCT에게 20분동안 훈계를 했다고 했고, 어느 날 레드벨벳에게도 2시간 넘게 훈계의 시간을 가졌다고 했다.

이에 유재석은 우리도 끝나고 2시간 남아서 그런시간을 가져야겠다고 했고, 전현무는 "들어는 드릴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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