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성현아가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배우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주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현아는 날렵한 눈매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성현아는 동안 미모를 뽐내며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잡티없이 맑은 피부가 돋보인다.
한편 성현아는 1975년생(45세)으로, 1994년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지난해 KBS2 드라마 ‘파도야 파도야’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