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현영이 육아 이야기를 전하며 소통했다.
12일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영 #육아 #육아소텅 #육아정보 #주말 백화점 장난감가게는 근처에가면 이렇게 되고만다는~~~ 왜 이리로 왔을까? 혼자오는건데~~왜 다 같이 왔을까? 분명 필요한 겨울옷 좀 보러갔는데 결국 장난감 한보따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영의 두 아이 뒷모습이 담겨 있다. 쇼핑백을 한가득 들고 걸어가는 뒷모습이 깜직해 웃음을 자아낸다. 팬들 또한 이 같은 육아 일상에 공감을 표하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