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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유비, 미니 드레스 입고 각선미 자랑.."레이싱모델 같다고 해 기분 좋아"

입력 2020-01-13 1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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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유비 인스타그램
하유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하유비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3일 하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미니 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하유비는 사진과 함께 "촬영 중. 소유가 레이싱모델 같다고 해줘서 기분 좋음 ㅎㅎ 소유야 사랑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하유비는 골드 컬러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올림 머리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하유비는 잘록한 허리라인과 늘씬한 각선미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한다.

한편 하유비는 '평생 내 편'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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