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올드스쿨' 이연수 "맥주 광고하고 싶다".."진짜 맛있게 먹을 자신 있다"

입력 2020-01-13 17:20:32
    • 복사완료!

'올드스쿨' 캡처
'올드스쿨'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연수가 솔직한 매력으로 스튜디오에 웃음꽃을 피웠다.

13일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서는 안혜경과 이연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웃음을 선사했다.

'올드스쿨'에서는 '월요일 월요일은 추억이다' 코너가 진행되었다. 이연수는 "생방송이 처음인 이연수입니다"라고 소개했다. 한민관은 이연수에게 "구라 형님이랑 방송했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안혜경은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안혜경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김창렬은 이연수에게 "깜짝 놀랐다. 70년생이시라는 말을 들었는데 처음 보자마자 나보다 동생인 줄 알았다"라고 방부제 미모를 칭찬했다.

하고 싶은 광고가 있냐는 질문에 이연수는 "이런 말 하면 안 되는데 맥주를 좋아해서 맥주를 진짜 맛있게 먹을 자신이 있다"라고 대답해 스튜디오에 웃음꽃이 피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