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패셔니스타 이승연, 글로벌디자이너 박윤희, 김성일, 신우식 등이 비디오스타를 찾았다.
14일 오후에 방송된 MBC에브리원'비디오스타'에서는 이승연이 5분만에 춤을 추는모습이 그려졌다.
이승연은 미스코리아를 나간 뒤, 승무원을 잘려서 생계를 위해서 방송을 시작했다고 했다. 이승연은 토토즐 MC를 하고, 장동건과 함께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 각종 CF를 섭렵하는 등 90년대 아이콘으로 등극한 바 있다.
김숙은 즉흥적으로 이승연에게 댄스를 권유했고, 이승연은 만난지 5분만에 춤을 췄다. 이어 박윤희는 자진출두 댄스를 보였고, 김숙은 "말려야 한다"면서 박윤희를 마중나가 자리에 앉혔다. 이승연은 박윤희가 늘 이텐션이다고 말했다.
한편 성일은 산다라가 2NE1 활동 당시 스타일리스트로 일할 당시 국내에 하나밖에 없는 바지를 선물로 줬다고 했다. 하지만 산다라는 "성일이 자신을 향해 세나라고 말해, 그 당시 소심해서 세나인척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