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1박2일' 연정훈, 김선호 단체 줄넘기 실패에 "동생이 잠깐 모자랐다" 웃픈 해명

입력 2020-01-12 19:18:25
    • 복사완료!

KBS2 '1박2일' 방송 캡처
KBS2 '1박2일' 방송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멤버들이 잠자리 복불복에서 성공하며 실내 취침을 하게 됐다.

12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에서는 잠자리 복불복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단체 줄넘기를 하게 됐고 부상을 당한 연정훈과 가위바위보에서 이긴 딘딘이 줄을 돌리게 됐다. 첫 주자 라비는 연정훈의 엇박자 외침 속에서도 잘 들어갔고 이어 김선호와 김종민, 문세윤까지 차례로 들어갔다. 하지만 20번의 줄넘기를 하던 중 문세윤의 발에 걸리며 실패했다.

그러자 딘딘은 "형이 무릎이 안 좋다"며 자신이 참가해 재도전을 요청했다. 그러자 문세윤은 무릎이 아픈 연기를 시작했고 PD와의 거래 끝 재도전의 기회를 얻는 대신 실패 시 김종민의 침낭을 빼겠다고 선언했다.

그렇게 얻은 두 번째 줄넘기. 하지만 첫 주자 라비가 들어감과 동시에 김선호가 함께 들어가다가 허무하게 실패했다. 연정훈은 "동생이 잠깐 모자랐다"고 해명했고 김선호의 침낭을 빼는 조건으로 3차 도전에 나섰다. 결국 3차 도전에서 라비의 마이크가 떨어지는 상황에서도 집중하며 결국 성공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