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솔비가 파리에서 그림 작업을 했다.
13일 가수 겸 화가 솔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리 한복판에서의 즐거웠던 시간. 역시 뭔가 짜릿해. 파리의 고전적인 건축물들 사이 꽃밭 위 벌이되어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기분이랄까 우리 모두 자유롭게 벌이 되어 날아다니길 바래. 근데 행복은 멀리있는것 같아도 매번 항상 가장 가까이에 있더라구. 그림 그릴때는 몰랐는데 감기기운이 있는걸 보니 날씨가 차가웠나봐. 함께 해준 방가오빠와 파리 친구들. 재밌고 고마윘쓰~ #paris #nyamiam #Solbi #Kwonjian #도심속피크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솔비가 프랑스 파리에서 손에 물감을 뭍힌 채 그림작품을 작업하는 모습. 그는 온갖 색들을 사용해 작품을 완성하고 인증샷을 찍었다. 그의 열정적인 모습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한편 솔비는 SBS Plus 예능 '좋은 친구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