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MC딩동과 마흔파이브가 유쾌한 매력을 자랑했다.
13일 MC딩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들의 열정에 박수를... 그들의 우정에 박수를... 두 번째 스무살~ 마흔파이브~ 함께해요 딩동~"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MC딩동과 마흔파이브는 훈훈한 비주얼과 함께 오빠美를 뽐냈다. 마흔파이브는 두 번째 스무 살로 여전히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MC딩동과 마흔파이브의 해맑은 웃음은 인간 활력소 그 자체였다.
한편 마흔파이브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