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상현♥' 메이비, 두딸&반려견 공개 "아이들 옆에 있고 싶어 하는듯"

입력 2020-01-14 18:31:39
    • 복사완료!

사진=메이비 인스타그램
사진=메이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메이비가 사랑스러운 두 딸과 반려견의 일상을 공유했다.

작사가 겸 가수 메이비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당에서 아이들이 소꿉놀이 하는데 루니가 애들을 따라 창가에 저러고 앉아 있다. 얼마 전 아침엔 자고 있는데 방문 앞에서 인기척을 내더니 발을 구르고 문을 밀어 아이들을 보러왔었다"고 전했다.

이어 "신기한 아이다. 사람을 좋아하고 곁에 있는 걸 좋아하지만 특히나 아이들 옆에 있고 싶어 하는것 같다"며 "#미세먼지도없고 #따듯하고 #나겸이가만들어주는커피백잔 #요며칠마당만끽 #좋다 #코코도사랑해"라고 덧붙이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당에서 소꿉놀이를 하고 있는 윤상현, 메이비의 첫째 딸 나겸, 둘째 딸 나온이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런 두 딸을 향해 반려견 루니가 창 너머로 다가오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윤상현, 메이비 부부는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