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독감인데 기자간담회 참석?"‥진세연, 난데 없는 오해에 '독한 감기' 해명

입력 2020-01-14 20:55:35
    • 복사완료!

진세연/사진=민선유 기자
진세연/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진세연이 독감 걸린 상태에서 기자간담회 참석했다는 오해를 풀었다.

14일 오후 서울 중구 조선일보미술관에서는 진세연이 출연 중인 TV조선 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이하 '간택')'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진세연은 건강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주인공인만큼 직접 참석해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나 여기서 약간의 오해로 인해 논란이 생겼다. 당시 기자간담회에서는 진세연이 감기에 걸렸다는 내용의 안내가 나갔다. 하지만 일부 진세연의 기사 제목에 독감이라는 단어가 사용된 것.

독감은 공기 중으로도 전염되는 전염성 높은 바이러스다. 요즘 독감이 유행하기 때문에 사람이 많은 장소에 독감 환자가 오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진세연이 독감에 걸렸지만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투혼일 수 있지만 독감 환자가 기자간담회에 그대로 참석한 것은 옳지 않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진세연의 소속사 측은 "기자간담회 전 포토타임 때 TV조선 MC를 맡은 분이 진세연 씨를 안내했는데 독감으로 전달이 잘못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해명. 네티즌들의 오해를 풀었다.

한편 진세연이 출연 중인 TV조선 '간택-여인들의 전쟁'은 매주 토,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