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모모랜드가 유연성 대결을 펼쳤다.
14일 오후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는 모모랜드가 출연, 비글미를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모모랜드 혜빈은 자신이 유연성이 부족하다는 소문을 부정하기 위해 필라테스 동작을 선보였다.
이후 정형돈과 데프콘은 모모랜드의 유연성을 테스트하는 '유연하게 냠' 게임을 제안했다. 다리를 뻗어 끈을 내린 후 빵을 베어먹는 게임이었다.
필라테스를 배우는 혜빈과 제인은 노력 끝에 빵을 먹는 데에 성공했다. 하나 마지막 '쪼꼬미'들의 대결에서 낸시와 아인은 힘겨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낸시는 "제 다리가 너무 짧아요"라고 놀라운 비율에도 불구하고 망언, 멤버들의 원성을 샀다. 승리는 결국 아인의 것이 되었다.
아이돌을 전체적으로, 심층적으로 조명하는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 '아이돌룸'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