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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아들 질투하겠어"..써니, 30대 안 믿기는 소녀 멍뭉미

입력 2020-01-15 08: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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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인스타
써니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써니가 수수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오후 써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딸이랑 아들이 질투하겠네 #냥맘의멍스타그램 #어젯밤이야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써니는 강아지를 끌어안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강아지 같은 써니의 멍뭉미가 돋보인다. 30대라고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다.

한편 써니는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쉘 위 치킨'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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