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김서형, "내 실물은 선하게 생겼다"

입력 2020-01-15 22: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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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김서형이 선한 인상의 실물 때문에 사람들이 못 알아본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토크쇼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는 배우 김서형이 출연, 이동욱과 토크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욱은 김서형에게 "스카이캐슬 후 1년이 흘렀다"며 그의 근황을 물었다. 김서형은 "사람들이 은근히 나를 못 알아본다"며 "내 실물이 선하게 생겨서 그렇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드라마 속 강렬한 캐릭터와 달리 실제는 조용하고 부드러운 성격이라서였다.

또한 김서형은 "이런 (선한) 인상으로 어떻게 그런 악역 연기를 하냐"가 사람들에게서 많이 듣는 말이라고 수줍게 덧붙였다.

한편 각 분야 최고의 셀럽을 초대, 스튜디오에서 나누는 토크, 셀럽과 연관된 장소에서 나누는 현장 토크, 시추에이션 토크 등 한 인물을 입체적이고 다면적으로 담아낸 혁신적인 토크쇼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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