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준수, 귀여움이 한도초과…올라프 닮은 세젤귀 비주얼 자랑

입력 2020-01-16 16: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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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준수가 올라프와 닮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16일 가수 김준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스터트롯 대기실 속 #김준수 #올라프와 대기중인 #세젤귀 마!스!터! 긴??심사시간도 친구와 함께라면 오늘밤 10시도 준수와 함께 #트로트의 세계로 !#TV조선 #채널고정"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수는 올라프 인형을 들고 닮은 듯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김준수는 올라프 실내화를 신고 귀여운 매력을 더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신입 마스터 군단으로 합류해 심사위원으로서 김준수가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TV조선 ‘미스터트롯’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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