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정해인 은종건 임현수가 나이아가라 폭포 대자연을 찾았다.
21일 오후에 방송된 KBS2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서는 정해인 여권 사진 공개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임현수가 가장 몸무게가 많이 나갔던 시절의 여권이 공개됐고, 이어 정해인의 오점없는 여권사진이 공개되면서 임현수가 편집을 요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해인과 은종건, 임현수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바라보고 대자연에 감탄했다. 임현수는 나이아가라가 1초에 떨어지는 물의 양이 1초에 7만톤이라고 말했고, 이상한 점을 느낀 정해인이 되묻자, 1초에 7천톤이라고 정정하며 백치미를 보여줬다.
이어 정해인 은종건 임현수는 집라인을 타기로 했다. 첫 탑승자는 특공대 출신 임현수가 하기로 했다. 임현수는 형들의 배웅없이 집라인을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 사이를 배경삼아 내려가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