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놀토’ 양세찬 “지석진, 백지 예상”…지석진 “양세찬, 시사상식 제로” 맞불

입력 2020-01-18 19:55:23
    • 복사완료!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기자] 지석진과 양세찬이 서로를 받쓰 구멍으로 지목했다.

18일 방송된 tvN ‘놀라운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는 ‘달리는 사람들’을 주제로 개그맨 지석진, 양세찬이 출연해 받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양세찬은 “석진이 형은 오늘 한 글자도 못 맞힐 것”이고 예상하며 “내가 지난 번에 출연하지 않았냐. 정말 어렵더라. 그런데 저 형님은 기본적으로 남의 말을 안 듣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듣던 지석진은 “나는 양세찬을 오늘의 구멍으로 예상한다”며 “양세찬은 시사 상식이 백지”라고 맞불을 놨다.

양세찬은 “저 형님은 예전 가족오락관처럼 놀토에 시사 퀴즈가 나오는 줄 알고있다”고 말했고 지석진은 "솔직히 놀토를 짤로 접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웃게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이날 1라운드에서 부천 자유시장의 잔치국수를 걸고 쿨의 ‘또자-쿨쿨’ 받쓰에 도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