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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딸 태리와의 행복한 추억.."모든 과정의 끝이 해피엔딩이었으면"

입력 2020-01-19 14: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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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인스타
이지혜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이지혜가 딸 태리 양을 공개했다.

19일 가수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나에서 둘이되고 셋이되었다. 모든 과정의 끝이 이렇게 해피엔딩이었으면 좋겠어,, 아님 해피엔딩인줄 알고 삶을 살아가는것도 괜찮은데, 바쁜 삶속에서도 가끔 이러했던 순간들의 기록을 되새김하는것이 소확행 #행복을추억하며사는나는이제옛날사람 #행복지수100 #피곤지수200ㅋㅋㅋㅋㅋㅋㅋㅋ #소확행 #내딸의돌잔치 #딸바보 #관종언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딸 태리 양을 안고 있는 모습. 흑백사진 속 모녀의 모습이 더욱 아련하면서도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이지혜는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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