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설연휴 결방‥25일 스페셜·26일 영화 '극한직업' 대체 편성[공식]

입력 2020-01-20 10: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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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1월 넷째 주 결방한다.

20일 '사랑의 불시착' 측에 따르면 본방송대인 25일(토) 밤 9시에는 '사랑의 불시착' 스페셜 - 설 선물 세트가, 설 당일인 26일(일) 밤 9시에는 영화 '극한직업'이 대체 편성된다.

'사랑의 불시착' 스페셜- 설 선물 세트는 드라마 시청률 고공행진을 견인하는 신 스틸러들과의 만남과 역대급 케미 리정혁(현빈 분)-윤세리(손예진 분) 커플의 명장면에 숨겨진 촬영 뒷 이야기 등 설 명절을 맞이해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역대급 구성으로 찾아갈 예정이다.

또한 24일(금), 25일(토), 26일(일) 3일 간 매일 13시부터는 '사랑의 불시착' 1부부터 10부까지 몰아보기 연속 방송이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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