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하니가 EXID 활동에 관해 언급했다.
20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는 MBC와 유튜브, V라이브에서 방송되는 웹드라마 '엑스엑스'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날 하니는 "제가 예전 회사 계약이 끝나고 나서 뭘 해야 할지, 뭘 해야 행복할지 아무것도 모르겠더라. 다음 행보를 정하지 못하고 여행을 떠났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해야할 일이 있어서 돌아왔는데 찾지 못하겠더라. 그러고나서 좋은 기회로 영화도 찍고 이번에 드라마도 찍었는데 제가 가지고 있던 질문들에 어느정도 답을 찾은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EXID 활동에 대해서는 "쉽지가 않더라. 회사가 달라지다보니 뭉치기 쉽지 않다. 하지만 멤버들이 여러모로 노력을 하고 있고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엑스엑스'는 스픽이지 바에서 일하는 업계 최고 바텐더가 뜻하지 않게 주변 커플의 문제를 해결해가면서 자신의 과거 사랑에 대한 상처를 극복하는 이야기로 오는 24일 금요일 밤 12시 50분 MBC에서 첫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