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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인정' 카라타 에리카 측 "진심으로 죄송‥반성하며 뉘우치는 중"(공식)

입력 2020-01-23 10: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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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타 에리카 인스타
카라타 에리카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카라타 에리카가 불륜을 인정하고 사죄의 뜻을 전했다.

23일 카리타 에리카의 한국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먼저 카라타 에리카의 소식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해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카라타 에리카는 현재 반성하며 뉘우치고 있다. 또한 이 일로 인해 큰 상처를 받은 가족분들과 팬분들 관계자분들께 머리 숙여 깊은 사과의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최근 일본 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안의 별거 소식이 전해졌다. 그러면서 일본매체는 두 사람의 가정이 파탄 난 원인이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카라타 에리카의 불륜 때문이라고 보도해 충격을 안겼다.

이에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히가시데 마사히로 측은 "어리석은, 미숙한, 책임감이 결여된 일이다. 어떻게 비난해도 변명의 여지가 없다"며 "이런 사태가 된 것에 대한 책임에 무거움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카리타 에리카와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지난해 개봉한 영화 '아사코'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카라타 에리카는 미성년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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