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과자봉지로 GPS차단하는 방법이 공개됐다.
20일 오후에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에 나왔던 GPS 신호 차단방법이 사실이었던것이 전파를 탔다.
영화 '터미네이터에 등장해 화제가 되기도 했던 GPS 신호 차단 방법'에 관한 문제가 나왔다. 정답은 알리미늄, 금속 재질의 과자봉지 안에 핸드폰을 넣어두면, GPS 신호 차단이 된다는 것이었다. 정답은 송은이가 맞췄다.
아이슈타인은 건망증이 심각했다고 했다. 승무원은 역무원을 알아보고, 차표를 찾지 않아도 된다고 했지만, 아인슈타인은 차표를 찾아야 한다고 말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지에 관련한 문제였다.
민경훈은 "아인슈타인은 자기가 어디로 가고 있었는지, 목적지를 몰랐다"고 정답을 맞췄다. 정형돈은 민경훈의 시그니처 빅맥송을 허밍으로 불러 민경훈을 축하했다. 아인슈타인은 상금으로 받은 1500달러 수표로 책갈피를 쓰다 잃어버리거나, 자신의 집주소를 잊어버려서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의 집주소를 물어본적 있는 등 건망증이 심각했다.
서현철은 주인공이었던 김수현을 기억을 못했던 일화를 밝히자, 송은이와 김숙은 "우리를 못알아보는거 아니냐"고 했다. 김숙은 "나를 너무 반가워하는 분이 있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