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보여 7' 홍진영, 자신만의 추리 비법 공개 "목울대를 본다"

입력 2020-01-24 19: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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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홍진영이 실력자와 음치를 구분하는 기준을 밝혔다.

24일 오후 mnet에서 방송된 '너의 목소리가 보여 7'(이하 '너목보') 2회에는 가수 홍진영이 출연, 실력자 추리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특은 홍진영에게 "실력자와 음치를 구별하는 자신만의 비법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홍진영은 "목울대를 보면 된다"라며 의외의 대답을 내놓았다.

mc들이 궁금해하자, 그는 "목울대가 넓은 사람이 실력자다. 남자분들을 보면 그런 분들이 많더라"라고 근거를 덧붙였다.

이어 홍진영은 김종국의 목울대를 잡으며 당황시키기도 했다.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과 몇 가지 단서만으로 실력자인지 음치인지 가리는 대반전 음악 추리쇼 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7'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mnet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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