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려원, 꽃받침 필요없는 꽃미모…귀여운 반전 매력의 냉미녀

입력 2020-01-21 14: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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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려원이 꽃미모를 자랑했다.

21일 가수 겸 배우 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본방사수 해주실거죠? #검사내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려원은 드라마 세트장에 앉아 꽃받침 포즈를 하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귀엽게 브이를 그리고 있는 려원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려원은 2000년 샤크라 1집 앨범 '한'으로 데뷔했고 소이는 1999년 티티마 1집 앨범 'In The Sea'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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