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EXID의 하니가 비주얼 여신의 면모를 뽐냈다.
24일 가수 하니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자 떡국도 많이 먹자 2020 든든하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길 한복판에 서서 분위기 여신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이어 거울을 보며 메이크업을 체크하고 있는 하니가 배우 포스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하니는 2012년 걸그룹 EXID의 멤버로 데뷔, ‘위아래’, ‘AH YEAH’, ‘HOT PINK’ 등을 연속 히트시키는가 하면 예능과 연기에서까지 존재감을 빛내며, 팔방미인의 면모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