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하하가 대운을 확인했다.
2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런닝맨 멤버들이 역술인으로부터 운세를 점쳤다.
역술인은 자신이 2016년부터 가만히 기다리라고 말했다며 “2020년에는 드디어 듄과 명예를 얻을 수 있는 때다”라며 체력이 가능한 한 닥치는 대로 일을 해도 된다면서 “역마 운이 있어서 해외 운도 있고 움직이고 큰 돈을 벌 수 있는 운인데 만약 이때 놓치면 64세나 65세에나 기회가 온다”라고 말했다. 그는 지석진에 대해서 “망신만 안 당하면 돈으로 가는 타입”이라고 말하면서 다른 생각하지 말고 일만 하면 된다고 조언했다.
하하 역시 운세를 점쳤다. 역술인은 “2020년부터 5년 간 하하의 시대가 열린다”고 말했고 하하와 런닝맨 멤버들 모두가 환호했다. 다만 역술인은 하하에게 “유재석에게 잘해야 한다 유재석의 운을 빼오는 타입이다”라고 말했고 하하는 앞으로 잘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