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홍현희 "♥제이쓴, 결혼 전 소개팅만 100번 했다"

입력 2020-01-22 13:22:17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에 대해 말했다.

22일 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개그우먼 홍현희와 쇼호스트 동지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홍현희는 "제가 열심히 살았나보다. 결혼할 때 프로그램에서 사주를 봤더니 둘이 부족한 걸 잘 채워가며 케미가 잘 맞다고 했다"며 "심지어 엄마도 결혼한다고 했더니 안 믿었다. 아무도 믿어 주지 않았다. 화정언니도 잘 믿지 않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홍현희는 "제이쓴은 저 만나기 전에 소개팅을 100번 했는데 예쁜 분도 많나고 다양한 분들을 만났는데 어느 시기가 지나니까 다 똑같았다고 했다. 그러다가 제가 머리도 안 감고 만나고 털털하게 하니까 너무 신선했나보더라. 그러면서 '이 누나랑은 흙길도 웃으면서 가겠다'고 말하더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