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검사내전' 신임 지청장 김유석, 정려원과 김용희 호출... "믿고 일할 사람은 둘뿐"

입력 2020-01-28 21: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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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김유석이 진영지청에 신임 지청장으로 왔다.

28일 오후 방송된 jtbc '검사내전' 12회에는 김인주(정재성 분) 대신 새로운 지청장으로 본 최종훈(김유석 분)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형사2부는 자기들끼리 회식하던 중, 새로운 지청장 최종훈에게 전화를 걸어 인사를 전했다. 이선웅(이선균 분)과 조민호(이성재 분)은 그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하기도 했다.

그러나 최종훈은 이미 남부장(김용희 분)과 차명주(정려원 분)을 미리 불러 술자리를 갖고 있었다. 최종훈은 남부장과 차명주에게 "오기 전에 미리 봤는데, 믿고 일할 사람은 둘밖에 없더라"며 그들을 점찍었음을 암시했다.

이에 남부장은 술을 따르며 비위를 맞추었고, 최종훈은 차명주에게 "서울에서 속상한 일 있지 않았냐"며 신경을 쓰기도 했다.

한편 방심하고 있던 조민호와 홍종학(김광규 분)은 최종훈과 함께 출근하는 남부장을 보고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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