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더보이즈 영훈이 심상치 않은 자기애를 뽐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아이돌룸' 85회에는 그룹 더보이즈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더보이즈는 아이돌999가 되기 위한 덕목으로 '자기애'를 드러냈다. 특히 영훈은 "나의 모든 것이 예술이다. 거울을 볼 때마다 짜릿하다"며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언제가 제일 잘생겨 보이냐는 데프콘의 질문에 영훈은 "씻고 나서 양치하는 나를 봤는데 눈을 못 마주치겠다. 빛나니까, 눈부셔서"라고 대답했다. 실제로 영훈은 더보이즈 멤버들이 직접 뽑은 미모 top3에 들었다.
또다른 비주얼 멤버로 뽑힌 주연은 영훈의 미모를 인정하면서도 매력은 자신이 낫다고 자신했다.
아이돌을 전체적으로, 심층적으로 조명하는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 '아이돌룸'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