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녀시대 서현, 발리에 청순 여신 강림..노란 드레스가 찰떡

입력 2020-01-27 14:33:1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서현이 여신미를 자랑했다.

27일 소녀시대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ood day♥"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발리 여행 중 노란 드레스를 입고 밀짚모자를 쓴 모습. 긴 웨이브 헤어를 한 그는 변함없는 청순미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은 오는 2월 방영예정인 JTBC 드라마 페스타 '안녕 드라큘라'에 출연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