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하하와 별 부부가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23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처럼 남편이가 쉬는날. 히히. 동네서 브런치 데이트. 같이 맛난거먹고 애들 데리러가려구요. 이제 며칠동안 우리에게 자유란 없을것이기에.. (연휴 무서워요) 3박4일...죽음의 합숙이 시작됩니.. 우리 둘은 꼼작없이 상전 셋 을 모셔야해요. 크하하하 많이 먹어둬...여보...지금 먹어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하하와 다정하게 외식을 하며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 달달한 부부의 모습이 보는 사람을 절로 웃음 짓게 만든다.
한편 별은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