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연기천재 필구 김강훈과 SF9 로운이 옥탑방을 찾았다.
27일 오후에 방송된 KBS2 '옥탑방의문제아들'에서는 김강훈이 옥탑방의 문제아들 팬심을 보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동백꽃필무렵의 필구, 김강훈은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김숙에게 '옥탑방의문제아들' 팬이라고 말한 계기로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하게 됐다.
김강훈은 "제가 캐스팅 될 줄 몰랐는데, 30분만에 오디션을 합격했다"고 말했다. 김강훈은 엄마와 연기를 하고, 학원은 다니지 않았다고 했다. 화내는 연기에도 3가지 버전을 준비하는 노력파.
한편 강훈과 로운은 2020년이 기대되는 배우로 뽑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