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윌리엄, 귀여움으로 바이러스 퇴치 "뽀드득 손을 씻자"

입력 2020-01-30 10: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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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인스타그램
윌리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윌리엄이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해 당부의 말을 전했다.

30일 개그맨 샘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다들 깨끗히 자주 손씻고 물도 많이 마시고 계시죠?? 각자가 노력할때인거 같아요~~손을 깨끗히 합시다!! 이제까지 윌리엄의 뽀드득 손을씻자 캠페인이였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볼을 잔뜩 부풀린 상태로 귀여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윌리엄은 알록 달록한 의상을 입고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윌리엄은 아빠 샘 해밍턴과 동생 벤틀리와 함께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윌벤져스 형제는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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