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세연, 장기용X이수혁과 환생 멜로 그릴까..'본 어게인' 측 "긍정 검토 중"[공식]

입력 2020-01-30 10:56:34
    • 복사완료!

진세연/사진=민선유기자
진세연/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진세연이 '본 어게인'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30일 KBS2 새 드라마 '본 어게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진세연이 '본 어게인'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본 어게인'(연출 진형욱/ 극본 정수미/ 제작 UFO프로덕션, 몬스터유니온)은 두 번의 생으로 얽힌 세 남녀의 운명과 부활을 그리는 환생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 장기용과 이수혁이 남자 주인공으로 확정된 상태다.

그런 가운데 진세연이 이들 사이에서 사랑을 하는 여자 주인공 자리에 물망이 올랐다는 소식에 많은 드라마 팬들은 반가워하고 있다. 특히 진세연이 '본 어게인' 출연을 결정짓는다면 현재 방영 중인 TV조선 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이 끝나자마자 바로 새로운 드라마로 복귀하는 셈. 장기용, 이수혁과 함께 진세연의 라인업이 완성될 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KBS2 새 월화드라마 '본 어게인'은 오는 4월 중 첫 방송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