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오정연이 야무진 새해 목표를 전했다.
25일 아나운서 오정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득 떠오른 <소소하지만 어려운 새해 생활목표> 1. 스마트폰 사용시간 하루 1시간 내로 줄이기 2. 어디든 지각하지 않기 3. 최대한 수면시간 일정하게 유지하기 4. 뱃살 타파, 나아가 복근 만들기 5. 폰 일정표 외에 다이어리 기록하기 6. 손글씨로 메모하는 습관 기르기 7. 가까운 사람들한테 더 잘하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케이크를 앞에 두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모습. 오정연은 잡티없이 맑은 미모를 뽐내며 화사한 비주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물오른 미모의 오정연이 인상적이다.
한편 서울대 출신 오정연은 지난 2006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한 후 2015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