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원기준이 김치 싸대기 일화를 밝혔다.
28일 오후에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90년대 최고 mc 이본
이효춘과 원기준이 김치 싸대기 이후 생배추, 배추전, 스파게티, 삼겹살, 가래떡, 낙지, 바게트 싸대기 등이 유행을 했다. 원기준은 "이효춘 선배님께 손으로도 정말 많이 맞았다"면서 "혹시 귀를 다친적이 있느냐고 물으시길래, 너무 무서워서 다친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제가 볼 때 이효춘 선배님이 때리는 장면을 보니, 싸대기 장인이신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원기준은 그동안 많이 맞았으니, 양보를 할까 합니다라고 발을 뺐다. 원기준은 배우의 꿈을 이루게 해주겠다면서, 우지원을 지목했다.
원기준은 "네가 아침의 황태자라고? 네 꿈을 깨줄깨"라고 했고, 우지원은 "네가 연기를 잘 하는거 같아? 나도 그건 해"라고 했다.이어 원기준은 "190은 이상해, 내가 대한민국 표준이야"라고 했고, 우지원은 "키에 자격지심 있냐"면서 파와 미역으로 서로의 싸대기를 때렸다.
이본은 취미 부자로 스킨스쿠버 승마 골프 등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관리해서 동안을 유지한다고 했다. 이어 색깔별로 음식을 섭취하려고 노력한다고 했다.
이어 이본은 괄사를 선물로 가지고 왔다. 박소현은 두피용 괄사로 김숙과 박나래 머리를 마사지를 사용했다. 김숙과 박나래는 소스라치게 놀라며 깜짝놀랐다고 했다. 이본이 박나래에게 직접 두피 마사지를 하자, 차분해졌다.
우지원은 절주를 하고, 운동을 계속 하면서 몸이 건강해졌다고 동안 비법을 밝혔다. 우지원은 국가대표 팀들과 함께 전국 농구투어를 하고 있다고 했다. 우승 상금으로는 기금 마련을 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박소현과 이본이 댄스배틀을 했다. 이본은 가볍게 몸을 흔들더니, 테이블 위로 올라가서 원조 멀티 퀸의 위엄을 보여줬다. 박나래는 "박소현은 병풍인줄 알았다"고 말했다. 김숙은 "이본 무릎이 아직도 짱짱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소현은 걸크러쉬 캐릭터는 이본이 유일무이 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