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이지애가 호주 여행 중 낭떠러지를 만났다.
29일 아나운서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청난 삶의 절벽을 만나도 쫄지말자, 이지애. 저 옆에 낭떠러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애는 레드빛 롱 원피스를 입고 선글라스를 낀 모습. 그는 절벽 근처에서 무서움에 떨고 있다. 깜찍하게 활짝 웃어보이는 그의 모습이 귀여워보인다.
한편 이지애는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