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NRG 노유민, 천명훈이 한끼에 성공했다.
29일 오후에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90년대 아이돌 1세대 태사자와 NRG가 설문동에서 인기를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태사자가 한끼줍쇼에 성공하고, NRG는 계속해서 여러 집을 찾아나섰다. 여러번 성공하지 못하다가 2005년생 태리네 집에서 한끼에 성공했다.
태리의 아버지는 비행기 기장이었다. 설문동은 K빌리지로 기장님이 많이 거주하는 곳이었다. 태리의 꿈은 샌디에고에서 야구선수로 활동하는 것이었다.
한편 노유민은 태리의 어머니와 함께 저녁식사를 준비했다. 설익은 밥으로 누룽지를 만들어서 슝늉을 만드는 등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긍정적 모습을 보여줬다. 어머니는 이런 일은 처음이라면서 당황했다.
이날 메뉴는 갈비찜과 순두부찌개였다. 앞서 천명훈은 코다리찜을, 강호동은 된짱찌개를, 노유민은 갈비찜 먹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