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씨스타 출신 보라, 편안한 차림으로 내추럴한 매력 뿜뿜..시크+세련美

입력 2020-01-30 17:33:44
    • 복사완료!

보라 인스타그램
보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보라가 시크하면서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가수 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그냥 보라"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보라는 비니와 맨투맨을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보여줬다. 보라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깔끔하면서 청순한 인상을 자랑했다. 보라는 심플한 디자인의 피어싱과 귀걸이를 착용해 세련되면서 캐주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보라는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 '주영미'역을 맡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