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솔미가 자동차 물피도주 피해를 입고 속상한 마음을 밝혔다.
30일 배우 박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수하라 #누가그림그리고가셨다 #예쁘게도그리셨네요 #액땜 #미워요 #앙앙"이라는 글과 함께 자동차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솔미 자동차 앞 범퍼 부분이 물피도주 피해를 입은 모습이 담겨 있다. 사고 후 처리도 하지 않고 도망친 모습에 팬들도 분노하고 있다.
팬들은 "잡고싶다ㅠㅠ격하게...어떤양심없는 사람인지ㅜ", "헉!!!!!! 누구야 대체?? 아 양심없네", "헐 블랙박스나 주위에 차들둥 부탁드려 보셔요 분명 잡을수 있습니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솔미는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 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