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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호주 허허벌판에서 돌 쌓고 귀엽게 소원비는 중.."소원을 말해봐"

입력 2020-01-30 10: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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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이지애가 소원을 빌었다.

30일 아나운서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원을 말해봐 #PrayForAustralia"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애는 광활한 모래판 위에서 돌을 쌓고 있는 모습. 편안한 차림으로 두 손을 모으로 소원을 빌고 있는 모습이 귀여워 보인다.

한편 이지애는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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