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빅톤 한승우, 오늘 첫 국내 단독 팬미팅 티켓 예매 오픈 "함께 즐기고 싶었다"

입력 2020-01-31 10:25:59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승우의 첫 국내 단독 팬미팅의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한승우의 첫 국내 단독 팬미팅 '喜怒哀樂(희로애락)'의 티켓 예매가 31일 오후 8시 진행된다"고 밝혔다.

한승우는 자신이 직접 기획에 참여한 이번 팬미팅에서 사람의 여러가지 감정을 이르는 말인 '희로애락'을 주제로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여러분들을 너무 만나고 싶었고 무대에서 함께 즐기고 싶었다", "그동안의 시간들을 함께 나눌 수 있을 것"이라는 소개 문구가 팬미팅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소속사 관계자는 "한승우가 휴식기를 깨고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는 자리인 만큼,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팬미팅 관련 문의가 쏟아지고 있어 치열한 티켓 경쟁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휴식기를 갖던 한승우는 최근 SNS 계정 개설하고, 팬미팅 개최를 알리는 등 본격 소통 행보에 나섰다. 더불어 팬미팅 이후에는 오는 3월 음반 발매를 목표로 그룹 빅톤에 합류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한편 한승우는 오는 2월 8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오후 2시, 7시 총 2회차 팬미팅을 개최해 8000여명 팬들과 만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