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보미♥윤전일, 발레가 이뤄준 사랑‥아름다운 신부[웨딩화보]

입력 2020-01-30 16: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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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2020년 4월 26일 결혼을 앞두고 있는 배우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 커플의 매력적인 웨딩 화보를 웨딩매거진 '투브라이드(toBRIDE)'가 단독 공개한다.

김보미와 윤전일은 발레를 전공한 인연 끝에 연인으로 발전했다. 김보미는 세종대 무용과를 졸업하고 2008년 SBS TV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해 영화 ‘써니’,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데릴남편 오작두’,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했다. 윤전일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으로 국립발레단과 루마니아국립오페라발레단에서 주역 무용수로 활동했다. 2014년에는 엠넷 ‘댄싱9’ 시즌2에 출연해 우승한 바 있으며, 현재 윤전일댄스이모션 대표로 활동 중이다.

김보미와 윤전일의 웨딩 화보는 '투브라이드(toBRIDE)' 2020년 2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웨딩매거진 '투브라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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