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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미란다 커, 셋째 출산 엄마 맞아? 여전한 베이글女

입력 2020-01-30 07: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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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인스타
미란다 커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가 셋째 출산 후 동안 미모를 뽐냈다.

29일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지인과 함께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미란다 커는 세 아이를 낳은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베이글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하트를 함께 키우고 있다.

또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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