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성규가 '라디오스타' 스페셜 MC를 맡으며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31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성규가 최근 스페셜 MC 녹화를 마쳤다. 다음주 수요일(2월 5일) 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달 8일 만기 전역한 성규는 지난 22일 방송분에서 게스트로 출연해 변함 없는 예능감을 뽐냈던 바, 스페셜 MC로 출격해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이날 방송 게스트로는 박나래, 김영철, 카피추(추대엽), 기리보이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성규는 MBC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