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병헌이 조각같이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했다.
30일 배우 이병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 man standing next(남산의 부장들) Lincoln Memorial(링컨 기념관). Washington(워싱턴)"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병헌은 트렌치코트와 페도라를 착용해 젠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병헌은 잘생긴 비주얼로 조각 미남의 정석을 보여줬다. 이병헌의 고급스럽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이병헌은 영화 '남산의 부장들'에서 '김규평'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