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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박수영), 앞머리 자르고 어려졌네‥초동안美 "뭔가 후회됨"

입력 2020-01-31 10:3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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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 인스타
리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리지(박수영)이 동안미모를 뽐냈다.

30일 리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아닌데... 앞머리 잘랐는데 뭔가 후회됨...굿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지가 고개를 숙인 채 미소를 짓고 있다. 일자로 똑 떨어지는 앞머리와 커다란 리본이 리지의 동안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편, 박수아는 지난해 2월 종영한 tvN ‘막돼먹은 영애씨 17’이후 jtbc 앱드라마 ‘김슬기천재’를 통해 대중과 만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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