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채연이 브라이언 매니저를 보고 현타를 느꼈다고 고백했다.
1일 방송된 MBC ‘전지적참견시점’에서는 채연과 브라이언의 참견 영상이 전파를 탔다.
브라이언은 지난 방송에 대해 “매니저가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많은 용기가 된 것 같다”며 “SNS 메시지도 많이 받는다”고 말했다.
채연은 “매니저분이 저와 나이 차이가 몇 살 안 나는 것 같은데 벌써 장성한 자녀분들이 있는 걸 보고 나는 그동안 뭘 했나 현타를 느꼈다”고 말했다.
이에 송은이는 “괜찮다. 내 주위엔 아들이 첫 월급을 타서 내복을 받은 친구도 있다”고 위로했고 이영자는 “내 친구들 중엔 실버타운 들어간 사람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스튜디오에 있던 모든 이들이 “매니저님은 아이들을 낳았지만 채연은 히트곡을 낳았다”며 다함께 채연의 히트곡을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